【모스크바 연합】 독감 등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23일 오전 크렘린궁에 돌아와 업무를 보다가 오후 재입원했다고 옐친 대통령의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옐친 대통령이 23일 상오에 3시간 일했으며 24일에도 업무를 볼 것이라고 밝히고 “이같은 근무는 일하고 싶어하는 대통령과 휴식을 권유하는 의료진 사이의 타협의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변인은 옐친 대통령이 23일 상오에 3시간 일했으며 24일에도 업무를 볼 것이라고 밝히고 “이같은 근무는 일하고 싶어하는 대통령과 휴식을 권유하는 의료진 사이의 타협의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1997-12-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