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SBS 등 공중파방송 3사는 9일 경제의 어려움 탓에 광고수주가 크게 주는 등 경영상 어려움이 늘어남에 따라 평일 방송시간을 줄이기로 했다.
이는 연예인 출연료 및 방송작가 원고료를 최근 동결내지 삭감하기로 한데 이어 나온 것으로,방송을 중단하는 시간은 평일 낮시간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방송3사 편성담당 이사들은 이날 하오 4시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했으며 합의사항을 오는 12일 방송사 사장단 모임인 방송협회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김재순 기자>
이는 연예인 출연료 및 방송작가 원고료를 최근 동결내지 삭감하기로 한데 이어 나온 것으로,방송을 중단하는 시간은 평일 낮시간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방송3사 편성담당 이사들은 이날 하오 4시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했으며 합의사항을 오는 12일 방송사 사장단 모임인 방송협회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김재순 기자>
1997-12-10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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