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발행주식의 53.3% 3,666만여주 받을듯
대우그룹은 쌍용자동차의 부채 2조원을 떠안으면서 주식 53.5%에 대한 금액도 지불해야 한다.대우그룹은 대부분의 주식을 대우자동차가 인수할 것이지만 인수 가액은 정확한 평가와 관련 규정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만 밝혔다.현재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는 쌍용정유로서 28.8%인 1천9백99만여주를 갖고 있다.다른 계열사들도 0.1∼5.4%의 주식을 보유중이다.
총 발행주식은 6천8백79만6천133주.이것의 53.3%는 3천6백66만8천여주이며 현재 시가는 4천60원이므로 시가로 쳐서 인수액은 1천4백60억원 가량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대우와 쌍용은 최종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이에 대한 주가에 대한 최종 평가를 거치게 된다.<손성진 기자>
대우그룹은 쌍용자동차의 부채 2조원을 떠안으면서 주식 53.5%에 대한 금액도 지불해야 한다.대우그룹은 대부분의 주식을 대우자동차가 인수할 것이지만 인수 가액은 정확한 평가와 관련 규정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만 밝혔다.현재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는 쌍용정유로서 28.8%인 1천9백99만여주를 갖고 있다.다른 계열사들도 0.1∼5.4%의 주식을 보유중이다.
총 발행주식은 6천8백79만6천133주.이것의 53.3%는 3천6백66만8천여주이며 현재 시가는 4천60원이므로 시가로 쳐서 인수액은 1천4백60억원 가량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나 대우와 쌍용은 최종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이에 대한 주가에 대한 최종 평가를 거치게 된다.<손성진 기자>
1997-1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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