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러시아 오호츠크 해상에서 조업도중 6일 폭발사고로 화재가 난 한국 트롤어선 오양호에 탑승중이던 선원 124명 전원이 다른 선박들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7일 보도했다.
러시아 원양화물선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호가 6일 첫 구조작업에 착수했으며 해난 구조선인 투그 수보로베츠호가 현재 사고현장으로 접근중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러시아 원양화물선 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호가 6일 첫 구조작업에 착수했으며 해난 구조선인 투그 수보로베츠호가 현재 사고현장으로 접근중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7-12-0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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