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각각 김영삼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한국과 IMF간의 협상 타결결과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은 3일 밤 통화에서 한국 정부가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힘든 결단을 내렸다고 평가했다.<이목희 기자>
클린턴 대통령은 3일 밤 통화에서 한국 정부가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힘든 결단을 내렸다고 평가했다.<이목희 기자>
1997-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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