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는 1일 공공 기금을 투입해서라도 금융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시모토 총리는 의회에 출석해 “금융 체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동원할 방침”이라면서 금융기관보다는 투자자 보호가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자민·사회당 및 신당 사키가케 등 집권 3당 간사장들도 전날 TV대담에 나와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금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가토 고이치 자민당 간사장은 특히 “공공기금을 투입하더라도 금융기관이 아닌 투자자와 예금자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면서 하시모토 총리도 “개혁을 견딜수 없는 금융기관은 솎아낼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총리는 의회에 출석해 “금융 체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동원할 방침”이라면서 금융기관보다는 투자자 보호가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자민·사회당 및 신당 사키가케 등 집권 3당 간사장들도 전날 TV대담에 나와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금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가토 고이치 자민당 간사장은 특히 “공공기금을 투입하더라도 금융기관이 아닌 투자자와 예금자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면서 하시모토 총리도 “개혁을 견딜수 없는 금융기관은 솎아낼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고 밝혔다.
1997-12-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