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모인(미 아이오와주) AP 연합】 미 아이오와주에서 19일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두번째로 일곱 쌍둥이가 출산됐다.재봉사 출신의 보비 맥코이(29)는 이날 제왕 절개수술을 통해 1∼1.5㎏의 남아 넷과 여아 셋을 낳았다고 할아버지 봅 헵워스가 밝혔다.
아이오와 감리교 의학센터에서의 이날 분만에는 40여명의 의료진이 대거 동원됐으며 실제 소요시간은 제왕절개술로 인해 6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산모는 출산후 편히 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진단된 7명의 아기들은 별도의 의학정밀진단을 거쳐 신생아실로 옮겨졌다.
아이오와 감리교 의학센터에서의 이날 분만에는 40여명의 의료진이 대거 동원됐으며 실제 소요시간은 제왕절개술로 인해 6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산모는 출산후 편히 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진단된 7명의 아기들은 별도의 의학정밀진단을 거쳐 신생아실로 옮겨졌다.
1997-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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