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진임 기아그룹 회장이 11일 기아특수강 경영에 포철을 참여시키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과 관련,“자문은 몰라도 경영참여는 있을수 없다”고 12일 밝혔다.
포철 관계자는 “기아측의 희망으로 이해한다”면서 “만약 기아측의 요청이 있을 경우 특수강업을 해온 기업으로서 자문에는 응할수 있지만 경영참여는 있을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박희준 기자>
포철 관계자는 “기아측의 희망으로 이해한다”면서 “만약 기아측의 요청이 있을 경우 특수강업을 해온 기업으로서 자문에는 응할수 있지만 경영참여는 있을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박희준 기자>
1997-1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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