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의 자동차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일본의 도요타와 이스즈가 태국의 경제위기 심화로 연말까지 공장 조업을 중단키로 했다.
방콕에서 발간되는 영자지 네이션의 보도에 따르면 태국내 13개 자동차 조립공장중 절반 이상이 재고 감축을 위해 현재 잠정 폐쇄중이며,이에 따라 10만 근로자의 장래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
방콕에서 발간되는 영자지 네이션의 보도에 따르면 태국내 13개 자동차 조립공장중 절반 이상이 재고 감축을 위해 현재 잠정 폐쇄중이며,이에 따라 10만 근로자의 장래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
1997-11-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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