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재일민단 후쿠시마(복도) 현 지방본부의 최종환 의장(67)이 4일 하오 6시50분께 자신이 경영하는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의 2층 당구장 바닥에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씨의 머리부분에 구타당한 상처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최씨가 살해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경찰은 최씨의 머리부분에 구타당한 상처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최씨가 살해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1997-1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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