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AFP 연합】 미얀마 군사정권은 5일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의 야당 행사 참석을 저지하기 위해 수지 여사의 자택을 봉쇄하고 있다고 야당 소식통들이 밝혔다.
수지 여사는 이날 양곤 동부에서 거행될 계획인 민주국민동맹(NLD)청년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수지 여사는 이날 양곤 동부에서 거행될 계획인 민주국민동맹(NLD)청년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1997-1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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