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3일 4년제 대학 24개 및 개방대 8개,전문대 7개 등 국립 대학의 교수 정원을 올해보다 384명 늘린 1만3천917명으로 확정했다.
98년도 국립대 교수 정원 증원분은 올해 증원 288명에 비해 33% 늘어났다.
국립대 교수의 증원은 교육개혁에 맞춰 교수 1인당 학생수를 줄여 국립대 교육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인문·사회 및 이공계열별 교수 1인당 학생수가 취약한 부분에 중점을 둬 내년 2월까지 대학별 교수 정원을 배정,신규임용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박홍기 기자>
98년도 국립대 교수 정원 증원분은 올해 증원 288명에 비해 33% 늘어났다.
국립대 교수의 증원은 교육개혁에 맞춰 교수 1인당 학생수를 줄여 국립대 교육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인문·사회 및 이공계열별 교수 1인당 학생수가 취약한 부분에 중점을 둬 내년 2월까지 대학별 교수 정원을 배정,신규임용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박홍기 기자>
1997-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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