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3일 개막된 ‘97 한국기계전’ 개막에 맞춰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반도체 제조용 금형조립장비 등을 국산화한 (주)한미의 곽노권 대표이사에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우수자본재개발 유공자 43명에 대해 포상했다.또 수치제어 선반 등의 실용화를 통해 자본재 국산화에 기여한 대우중공업 최송학 전무이사에게 철탑산업훈장을,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감속기의 90%를 국산화해 3억달러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둔 신용조 삼양감속기 대표이사에게는 석탑산업훈장을 주었다.<박희준 기자>
1997-11-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