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농무부는 쇠고기전문회사 비프아메리카사가 지난 21일 네브래스카주 노폭공장에서 가공처리한 쇠고기 분쇄육에 대한 샘플검사에서 O157:H7 대장균이 검출됨에 따라 분쇄육 16만8천725파운드(약 76t)를 회수하기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의 쟈크 나이트 대변인은 비프아메리카사측이 회수조치가 시작된 분쇄육이 아직 도매단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농무부는 이 분쇄육들이 소매점이나 소비자들에게 도달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이트 대변인은 이어 식품안전검사국의 조사요원들이 29일부터 네브래스카 노폭공장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의 쟈크 나이트 대변인은 비프아메리카사측이 회수조치가 시작된 분쇄육이 아직 도매단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농무부는 이 분쇄육들이 소매점이나 소비자들에게 도달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이트 대변인은 이어 식품안전검사국의 조사요원들이 29일부터 네브래스카 노폭공장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7-11-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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