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이만섭 고문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한국당이 유례없는 파국에 직면해 있는데 대해 당의 원로로서 국민에 죄송하고 스스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오늘의 정치혼란에 책임을 지고 국민에게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당 상임고문직과 국회의원직을 사퇴한다”며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고문은 회견 직후 탈당계를 당에 제출했다.전국구 의원은 통합선거법에 따라 소속 정당을 탈당하는 즉시 의원직을 상실한다.
이로써 이고문은 신한국당 내분사태와 관련,현역의원으로는 탈당 1호를 기록하게 됐으며 예비후보인 김찬진 당법률자문위원이 의원직을 승계한다.<한종태 기자>
이고문은 회견 직후 탈당계를 당에 제출했다.전국구 의원은 통합선거법에 따라 소속 정당을 탈당하는 즉시 의원직을 상실한다.
이로써 이고문은 신한국당 내분사태와 관련,현역의원으로는 탈당 1호를 기록하게 됐으며 예비후보인 김찬진 당법률자문위원이 의원직을 승계한다.<한종태 기자>
1997-10-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