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26일 제51회 기술사 시험 최종 합격자 47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최고 득점의 영예는 건축기계설비 종목에서 400점 만점에 309점을 얻은 김태식씨(42·대성산업 차장)가 차지했다.
이로써 국내 기술사 자격 보유자는 여성 70명을 포함,1만4천538명으로 늘었다.<우득정 기자>
최고 득점의 영예는 건축기계설비 종목에서 400점 만점에 309점을 얻은 김태식씨(42·대성산업 차장)가 차지했다.
이로써 국내 기술사 자격 보유자는 여성 70명을 포함,1만4천538명으로 늘었다.<우득정 기자>
1997-10-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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