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구체지침 시달키로
검찰은 윤락업소에서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한 사람을 강간 혐의로 처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대검찰청의 이승구 강력과장은 24일 “미성년자의 윤락업소 고용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해서도 형법의 강간죄로 처벌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중이며 일선 검찰에 구체적인 지침을 곧 시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과장은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상대방과의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강간죄로 처벌하는 것이 형법의 판례”라면서 “윤락업소에서의 성행위라도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의 관계를 했다면 강간죄로 처벌할 수 있다”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검찰은 윤락업소에서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한 사람을 강간 혐의로 처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대검찰청의 이승구 강력과장은 24일 “미성년자의 윤락업소 고용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해서도 형법의 강간죄로 처벌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중이며 일선 검찰에 구체적인 지침을 곧 시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과장은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상대방과의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강간죄로 처벌하는 것이 형법의 판례”라면서 “윤락업소에서의 성행위라도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와의 관계를 했다면 강간죄로 처벌할 수 있다”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1997-10-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