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객서비스 대행 처리 전문 콜센터인 (주)나래텔레서비스(사장 이홍선)를 설립,20일 사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업무는 고객이 전화망을 이용해 기업에 접근할 수 있는 통신수단인 전화·인터넷·팩스·PC 등을 교환시스템에 연결,상담원에게 순차적으로 배분해 고객상담,전화리서치,텔레마케팅,전화예약 및 정보제공,자동응답서비스(ARS)를 오퍼레이터로 대체하는 서비스 등이다.
나래텔레서비스는 우선 나래이통 본사에서 근무하던 상담원 3백50명이 자사의 무선호출 및 시티폰 고객의 불만처리와 고객상담을 하도록 하고 내년에 삼보그룹내 상담직원을 합류시켜 계열사의 고객센터 업무를 대행,대규모 고객상담서비스 전문 대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오는 2000년에는 부산,대구,광주,대전 등에 지사를 설립해 정보통신업계뿐 아니라 외부업체의 고객서비스 업무를 수주해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업무는 고객이 전화망을 이용해 기업에 접근할 수 있는 통신수단인 전화·인터넷·팩스·PC 등을 교환시스템에 연결,상담원에게 순차적으로 배분해 고객상담,전화리서치,텔레마케팅,전화예약 및 정보제공,자동응답서비스(ARS)를 오퍼레이터로 대체하는 서비스 등이다.
나래텔레서비스는 우선 나래이통 본사에서 근무하던 상담원 3백50명이 자사의 무선호출 및 시티폰 고객의 불만처리와 고객상담을 하도록 하고 내년에 삼보그룹내 상담직원을 합류시켜 계열사의 고객센터 업무를 대행,대규모 고객상담서비스 전문 대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오는 2000년에는 부산,대구,광주,대전 등에 지사를 설립해 정보통신업계뿐 아니라 외부업체의 고객서비스 업무를 수주해 전국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997-10-2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