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전 경기지사가 주도하는 가칭 국민신당은 21일 중앙당 창당대회 및 총재와 대통령후보를 선출할 1차전당대회를 오는 11월 4일 상오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기로 했다.
황소웅 대변인은 “이날 대회에서 강령,정강정책 및 당헌당규를 채택하고 총재나 대표최고위원,대통령후보를 선출하게 된다”면서 “대의원 및 참관당원 1만5천명,직능단체 및 초청인사 5천명 등 2만여명이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황성기 기자>
황소웅 대변인은 “이날 대회에서 강령,정강정책 및 당헌당규를 채택하고 총재나 대표최고위원,대통령후보를 선출하게 된다”면서 “대의원 및 참관당원 1만5천명,직능단체 및 초청인사 5천명 등 2만여명이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황성기 기자>
1997-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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