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 계열의 태일텔레콤도 부도유예협약 적용 대상업체로 선정됐다.이로써 부도유예협약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태일정밀 관련업체는 8개로 늘어났다.
태일정밀의 주요 거래은행인 조흥은행은 20일 태일텔레콤의 모기업인 태일정밀이 지난 15일 부도유예협약 적용 업체로 선정된 뒤 태일텔레콤의 정상적인 원자재와 금융거래가 불가능해져 추가로 협약적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태일정밀의 주요 거래은행인 조흥은행은 20일 태일텔레콤의 모기업인 태일정밀이 지난 15일 부도유예협약 적용 업체로 선정된 뒤 태일텔레콤의 정상적인 원자재와 금융거래가 불가능해져 추가로 협약적용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10-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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