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부도유예협약 대상으로 선정된 태일정밀 정강환 사장을 비롯,관계회사인 뉴맥스 동호전기 동호전자 산경정밀 남도산업 태일개발 등 7개사 대표들은 16일 하오 조흥은행을 방문해 부도유예협약 적용의 전제조건인 주식포기각서 등의 경영권 포기와 관련한 서류를 작성해 제출했다.
이들은 또 주식실물도 곧 제출키로 했으며 제1차 채권단 대표자회의가 열리는 오는 24일 이전 자구계획서와 함께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는 노조동의서도 내기로 했다.이들은 부도유예협약 대신 화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일축하고 지금으로선 부도유예협약 적용을 위한 준비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이들은 또 주식실물도 곧 제출키로 했으며 제1차 채권단 대표자회의가 열리는 오는 24일 이전 자구계획서와 함께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는 노조동의서도 내기로 했다.이들은 부도유예협약 대신 화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일축하고 지금으로선 부도유예협약 적용을 위한 준비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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