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5일 30인치급 초대형 박막액정표시장치(TFTLC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대형 벽걸이 TV와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화상표시장치의 차세대 제품으로 사용된다.
특히 대형일 경우 깨지기 쉽고 액정주입이 어려워 LCD업게에 ‘한계크기’로까지 인식돼온 30인치급 생산에 성공해 앞으로 세계 LCD업계 판도변화마저 예상된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삼성전자는 초대형임에도 두께 4.5㎝,무게 4.5㎏에 지나지 않을 뿐아니라 소비전력도 동급 TV의 20% 정도의 초절전 수준인 45W라고 덧붙였다.또 응답속도를 고속 동화상 표현이 가능한 40밀리초 이하로 낮췄으며 1천6백70만 색상을 표시할 수 있어 천연색에 가깝도록 했다고 말했다.LCD화면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야각도도 상하 80도,좌우 120도까지 향상시켰다.<조명환 기자>
특히 대형일 경우 깨지기 쉽고 액정주입이 어려워 LCD업게에 ‘한계크기’로까지 인식돼온 30인치급 생산에 성공해 앞으로 세계 LCD업계 판도변화마저 예상된다고 삼성전자는 밝혔다.
삼성전자는 초대형임에도 두께 4.5㎝,무게 4.5㎏에 지나지 않을 뿐아니라 소비전력도 동급 TV의 20% 정도의 초절전 수준인 45W라고 덧붙였다.또 응답속도를 고속 동화상 표현이 가능한 40밀리초 이하로 낮췄으며 1천6백70만 색상을 표시할 수 있어 천연색에 가깝도록 했다고 말했다.LCD화면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야각도도 상하 80도,좌우 120도까지 향상시켰다.<조명환 기자>
1997-10-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