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에서 병원성 대장균 O157이 검출된 것과 관련,검출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한 미 검역전문가 4명이 6일 하오 내한했다.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처(FSIS) 케이 왁스머스 부처장과 존 프루차 FSIS 부처장보,존 레딩턴 농무부 낙농·가금과장,멜린다 셀야즈 농무부 해외농업처 한국담당 고등교역분석관으로 구성된 미 검역전문가단은 7일 상오 농림부 산하인 서울 강서구 국립동물검역소를 방문,한미 검역전문가회의를 갖고 실험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8일에는 보건복지부 산하인 서울 은평구 식품의약품안전본부를,9일에는 미 네브래스카산 수입쇠고기에서 O157을 처음 검출한 동물검역소 부산지소를 방문한다.이들은 체류기간 동안 우리측과 검사대상 육류,시료채취절차,검출후 조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권혁찬 기자>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처(FSIS) 케이 왁스머스 부처장과 존 프루차 FSIS 부처장보,존 레딩턴 농무부 낙농·가금과장,멜린다 셀야즈 농무부 해외농업처 한국담당 고등교역분석관으로 구성된 미 검역전문가단은 7일 상오 농림부 산하인 서울 강서구 국립동물검역소를 방문,한미 검역전문가회의를 갖고 실험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8일에는 보건복지부 산하인 서울 은평구 식품의약품안전본부를,9일에는 미 네브래스카산 수입쇠고기에서 O157을 처음 검출한 동물검역소 부산지소를 방문한다.이들은 체류기간 동안 우리측과 검사대상 육류,시료채취절차,검출후 조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권혁찬 기자>
1997-10-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