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자동차 10만대당 사고건수가 가장 많은 고속도로는 88올림픽고속도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건설교통부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8억3천9백8만7천대이며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6천995건으로 10만대당 0.83건을 기록했다.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노선별로 보면 경부고속도로가 2천3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호남∼남해고속도로 2천8건 ▲영동∼동해고속도로 695건 ▲중부고속도로 457건의 순이었다.
차량 10만대당 사고는 전남 담양에서 대구시를 잇는 88올림픽고속도로가 1.50건이었으며 구마고속도로 1.31건,호남∼남해고속도로 1.28건,영동∼동해고속도로 1.16건,중부고속도로 0.86건,경부고속도로 0.85건으로 집계됐다.<함혜리 기자>
5일 건설교통부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모두 8억3천9백8만7천대이며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6천995건으로 10만대당 0.83건을 기록했다.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노선별로 보면 경부고속도로가 2천3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호남∼남해고속도로 2천8건 ▲영동∼동해고속도로 695건 ▲중부고속도로 457건의 순이었다.
차량 10만대당 사고는 전남 담양에서 대구시를 잇는 88올림픽고속도로가 1.50건이었으며 구마고속도로 1.31건,호남∼남해고속도로 1.28건,영동∼동해고속도로 1.16건,중부고속도로 0.86건,경부고속도로 0.85건으로 집계됐다.<함혜리 기자>
1997-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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