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적으로 7백77만1천평 이상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형질변경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발제한구역안에서 전국적으로 모두 2천5백64만4천698㎡(7백77만1천120평)의 형질변경이 허가됐다.
형질변경은 도로건설,정수장 설치 등 공공사업용으로 형질변경되는 경우와 논을 밭으로 바꾸는 경우 등이나 넓은 의미에서는 개발제한구역 훼손에 속한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백32만234평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83만7천246평,경남 83만4천414평의 순이었다.
또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적발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는 1천161건이었다.건교부는 적발된 불법행위 가운데 1천63건을 원상복구시키는 등 행정조치했다.<육철수 기자>
형질변경은 도로건설,정수장 설치 등 공공사업용으로 형질변경되는 경우와 논을 밭으로 바꾸는 경우 등이나 넓은 의미에서는 개발제한구역 훼손에 속한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백32만234평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83만7천246평,경남 83만4천414평의 순이었다.
또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적발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는 1천161건이었다.건교부는 적발된 불법행위 가운데 1천63건을 원상복구시키는 등 행정조치했다.<육철수 기자>
1997-10-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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