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 외무장관은 5일 한국자동차시장에 대한 미국의 슈퍼301조 발동에 대해 “향후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려는 미측의 압력으로 보이지만 압력에 굴하여 협상에 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장관은 이날 KBS 정책진단 프로에 출연,이같이 밝히고 “5백50억달러에 달하는 양국의 무역고에 비춰볼 때 유사한 사건의 발생은 자연적인 것이며 감정적 차원이 아니라 냉정하게 실무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서정아 기자>
유장관은 이날 KBS 정책진단 프로에 출연,이같이 밝히고 “5백50억달러에 달하는 양국의 무역고에 비춰볼 때 유사한 사건의 발생은 자연적인 것이며 감정적 차원이 아니라 냉정하게 실무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서정아 기자>
1997-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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