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채널 다양화 저가단말기 공급키로
신세기통신은 지난달 27일 가입자수가 1백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신세기통신은 가입자수 1백만명 돌파는 지난해 4월 상용서비스를 개시한지 18개월만에 달성된 것으로 세계이동통신 역사상 최단기간내에 이뤄진 기록이라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연말까지 누적가입자 130만명을 확보,디지털 이동전화 시장점유율 40%를 달성할 계획이다.
신세기통신은 1백만 가입자 달성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유통채널을 다양화하고 고객 유치만을 위한 영업정책을 지양,고객 만족을 위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또한 통화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휴대폰 제조업체와 협력해 고성능의 저가단말기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기통신은 연령별 가입자와 관련,지난해말까지만 해도 30대 가입자(38%)가 가장 많았으나 최근에는 20대 가입자(35%)가 30(34%)대 가입자보다 약간 더 많아지는 등 가입자 연령이 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지난달 27일 가입자수가 1백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신세기통신은 가입자수 1백만명 돌파는 지난해 4월 상용서비스를 개시한지 18개월만에 달성된 것으로 세계이동통신 역사상 최단기간내에 이뤄진 기록이라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연말까지 누적가입자 130만명을 확보,디지털 이동전화 시장점유율 40%를 달성할 계획이다.
신세기통신은 1백만 가입자 달성을 계기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유통채널을 다양화하고 고객 유치만을 위한 영업정책을 지양,고객 만족을 위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또한 통화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휴대폰 제조업체와 협력해 고성능의 저가단말기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기통신은 연령별 가입자와 관련,지난해말까지만 해도 30대 가입자(38%)가 가장 많았으나 최근에는 20대 가입자(35%)가 30(34%)대 가입자보다 약간 더 많아지는 등 가입자 연령이 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1997-10-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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