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는 병원 안내만
지금까지 119와 129로 이원화돼 있던 응급환자 신고전화가 119로 통합,1일부터 인천 및 대전지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응급환자 신고전화의 119 통합은 내년 1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전 광역시로,하반기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119 구급대는 응급환자 처치와 병원이송을 맡게 되며 129 응급환자정보센터는 기존의 129 대신 다른 전화번호를 사용,질병상담 및 병원안내를 전담한다.
119구급대원은 응급환자정보센터 공중보건의,병원응급센터 의사와 무선교신을 통해 응급처치를 지도받는다.<박재범 기자>
지금까지 119와 129로 이원화돼 있던 응급환자 신고전화가 119로 통합,1일부터 인천 및 대전지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응급환자 신고전화의 119 통합은 내년 1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전 광역시로,하반기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119 구급대는 응급환자 처치와 병원이송을 맡게 되며 129 응급환자정보센터는 기존의 129 대신 다른 전화번호를 사용,질병상담 및 병원안내를 전담한다.
119구급대원은 응급환자정보센터 공중보건의,병원응급센터 의사와 무선교신을 통해 응급처치를 지도받는다.<박재범 기자>
1997-10-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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