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전 북한노동당비서에게 정착지원금 3억여원이 지급될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황장엽씨는 기본정착금 및 주거지원금은 일반 탈북자와 같은 수준으로 받았으나,황씨가 갖고 있는 북한정보가치에 대한 대가로 보로금 2억5천만원이 추가돼 총 3억여원이 지급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정부 당국자는 “황장엽씨는 기본정착금 및 주거지원금은 일반 탈북자와 같은 수준으로 받았으나,황씨가 갖고 있는 북한정보가치에 대한 대가로 보로금 2억5천만원이 추가돼 총 3억여원이 지급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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