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정보통신망 5년 앞당겨
정부는 2010년까지 3조원을 들여 첨단 전자·제어·통신기술로 도로교통관리,교통단속,자동요금징수,대중교통정보 서비스 등을 효율화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을 구축하기로 했다.〈관련기사 6면〉
정부는 30일 고건총리 주재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제5차 정보화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밖에 현재 추진중인 정보통신망 고도화 계획의 목표연도를 2015년에서 2010년으로 앞당기기로 확정하고,인터넷 정부 홈페이지 구축·운영을 총무처가 총괄할 것,컴퓨터 2000년 연도표기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통신부안에 ‘컴퓨터2000년문제 종합대책반’을 둘 것 등을 결정했다.
지능형 교통시스템 기본계획은 기존 교통시설에 첨단전자·제어·통신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교통시설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관련 첨단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키위한 것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첨단교통관리분야,첨단교통정보분야,첨단대중교통분야,첨단화물운송분야,첨단차량·도로분야 등 5개분야 14개 시스템을 2010년까지 총비용 3조원을 투자해 3단계로나누어 추진한다.1단계는 2000년까지 6천9백55억원을 투자,수도권을 중심으로 단기에 실용화가 가능한 기초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보통신망 고도화 추진계획에 따르면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 목표연도를 2010년으로 5년 앞당기며 가입자 선로의 광케이블화 뿐아니라 기존전화선의 고속·고도화 및 무선 가입자망 등 다양한 구축방식을 적용,투자규모도 45조원에서 31조 9천억원으로 조정키로 했다.<유상덕·박정현 기자>
정부는 2010년까지 3조원을 들여 첨단 전자·제어·통신기술로 도로교통관리,교통단속,자동요금징수,대중교통정보 서비스 등을 효율화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을 구축하기로 했다.〈관련기사 6면〉
정부는 30일 고건총리 주재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제5차 정보화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밖에 현재 추진중인 정보통신망 고도화 계획의 목표연도를 2015년에서 2010년으로 앞당기기로 확정하고,인터넷 정부 홈페이지 구축·운영을 총무처가 총괄할 것,컴퓨터 2000년 연도표기문제 해결을 위해 정보통신부안에 ‘컴퓨터2000년문제 종합대책반’을 둘 것 등을 결정했다.
지능형 교통시스템 기본계획은 기존 교통시설에 첨단전자·제어·통신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교통시설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관련 첨단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키위한 것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첨단교통관리분야,첨단교통정보분야,첨단대중교통분야,첨단화물운송분야,첨단차량·도로분야 등 5개분야 14개 시스템을 2010년까지 총비용 3조원을 투자해 3단계로나누어 추진한다.1단계는 2000년까지 6천9백55억원을 투자,수도권을 중심으로 단기에 실용화가 가능한 기초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보통신망 고도화 추진계획에 따르면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 목표연도를 2010년으로 5년 앞당기며 가입자 선로의 광케이블화 뿐아니라 기존전화선의 고속·고도화 및 무선 가입자망 등 다양한 구축방식을 적용,투자규모도 45조원에서 31조 9천억원으로 조정키로 했다.<유상덕·박정현 기자>
1997-10-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