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가 오는 28일 열리는 한·일 월드컵 예선전을 관람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키로 했다.
김총재는 예선전을 관람하고 일본에서 1박후 29일 창원 KBS 토론회에 참석키로 했다고 장성민 부대변인이 26일 밝혔다.장부대변인은 “일본 정계인사 면담 등의 정치적 일정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김총재는 예선전을 관람하고 일본에서 1박후 29일 창원 KBS 토론회에 참석키로 했다고 장성민 부대변인이 26일 밝혔다.장부대변인은 “일본 정계인사 면담 등의 정치적 일정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1997-09-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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