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과 미국은 다음달 강택민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의 첫 미국방문을 앞두고 양국 정상간 핫 라인을 개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심국방 중국 외교부대변인이 25일 밝혔다.
심대변인은 이날 정례 회견에서 중국은 미국과 중국의 고위 지도자간 회담이 양국 관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핫 라인 설치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의 다른 당국자는 또 핫 라인은 전화회선이 될 것이라면서 양국이 아직 합의한 단계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심대변인은 이날 정례 회견에서 중국은 미국과 중국의 고위 지도자간 회담이 양국 관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핫 라인 설치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의 다른 당국자는 또 핫 라인은 전화회선이 될 것이라면서 양국이 아직 합의한 단계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7-09-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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