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6천억 투자 계획
정부는 정보통신 기술혁신 속도를 따라잡는 것이 국제경쟁력 확보의 관건이라고 판단,대학교육과 산업체 인력개발에 오는 2002년까지 6천억원을 투자,43만여명의 정보통신 전문인력을 양성키로 했다.
정보통신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보통신 인력양성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정통부는 앞으로 공개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일부 내용을 보완한 뒤 오는 12월 이를 최종 확정키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내년에 1천억원을 지원,정보통신분야 대학을 비롯한 각급 학교가 부족한 첨단교육·실험기자재와 교수요원을 늘리도록 하고 필요한 연구비와 연구전담교수를 확보토록 했다.
정부는 이같은 지원을 통해 대학교육이 지식전달·연구·창업기능을 동시에 수행,산업체가 요구하는 핵심기술 개발능력과 창의성을 함께 갖춘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업체가 인력개발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인력을 스스로 양성할 수 있도록 산업체의 재교육분야 투자를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함께 여성,신세대,군장병등 잠재적 정보통신 산업인력을 집중육성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지원키로 했다.<유상덕 기자>
정부는 정보통신 기술혁신 속도를 따라잡는 것이 국제경쟁력 확보의 관건이라고 판단,대학교육과 산업체 인력개발에 오는 2002년까지 6천억원을 투자,43만여명의 정보통신 전문인력을 양성키로 했다.
정보통신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보통신 인력양성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정통부는 앞으로 공개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일부 내용을 보완한 뒤 오는 12월 이를 최종 확정키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내년에 1천억원을 지원,정보통신분야 대학을 비롯한 각급 학교가 부족한 첨단교육·실험기자재와 교수요원을 늘리도록 하고 필요한 연구비와 연구전담교수를 확보토록 했다.
정부는 이같은 지원을 통해 대학교육이 지식전달·연구·창업기능을 동시에 수행,산업체가 요구하는 핵심기술 개발능력과 창의성을 함께 갖춘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업체가 인력개발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인력을 스스로 양성할 수 있도록 산업체의 재교육분야 투자를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함께 여성,신세대,군장병등 잠재적 정보통신 산업인력을 집중육성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지원키로 했다.<유상덕 기자>
1997-09-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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