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외교안보수석 보고
반기문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4일 상오 김용태 비서실장 주재 수석회의에서 “북한이 일본인처의 귀향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그 규모는 대략 5백명선”이라고 보고했다고 신우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반기문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4일 상오 김용태 비서실장 주재 수석회의에서 “북한이 일본인처의 귀향신청을 받기 시작했으며 그 규모는 대략 5백명선”이라고 보고했다고 신우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1997-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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