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 6시50분쯤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서오지리 5번국도 확장 및 포장공사 현장에서 50여t의 돌과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2차선 도로를 뒤덮어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낙석이 발생하자 춘천댐∼화천간 407번 지방도로 차량을 우회통과시키고 있다.
홍천국도유지사무소는 중장비를 동원,낙석제거 및 도로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어 21일 낮 12시쯤이면 부분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화천=조한종 기자>
경찰은 낙석이 발생하자 춘천댐∼화천간 407번 지방도로 차량을 우회통과시키고 있다.
홍천국도유지사무소는 중장비를 동원,낙석제거 및 도로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어 21일 낮 12시쯤이면 부분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화천=조한종 기자>
1997-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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