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0일 상오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수석부총무회담을 열어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의 감사대상기관을 296개로 확정했다.
여야 수석부총무들은 이날 회담에서 올 국정감사가 예년보다 2일이 단축돼 18일 동안 진행되는 점을 감안,효과적인 감사를 위해 대상기관을 지난해 340개보다 44개 줄이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정부조직법에 의한 중앙행정기관 81개를 비롯,지방자치단체 26개,정부투자기관 20개,본회의 승인기관 169개 등이다.
여야는 이날 회담에서 국감신청기관 가운데 내무위의 대전시와 경기도,경기경찰청과 충남경찰청을 제외시키고 경남과 경남경찰청을 추가키로 했으며 보건복지위의 경기도와 인천시는 대구시와 경북으로 대체키로 조정했다.<구본영 기자>
여야 수석부총무들은 이날 회담에서 올 국정감사가 예년보다 2일이 단축돼 18일 동안 진행되는 점을 감안,효과적인 감사를 위해 대상기관을 지난해 340개보다 44개 줄이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정부조직법에 의한 중앙행정기관 81개를 비롯,지방자치단체 26개,정부투자기관 20개,본회의 승인기관 169개 등이다.
여야는 이날 회담에서 국감신청기관 가운데 내무위의 대전시와 경기도,경기경찰청과 충남경찰청을 제외시키고 경남과 경남경찰청을 추가키로 했으며 보건복지위의 경기도와 인천시는 대구시와 경북으로 대체키로 조정했다.<구본영 기자>
1997-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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