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27일 총재직 사퇴서를 당 사무처에 제출할 예정이다.
신한국당은 이에따라 30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궐위된 총재직에 이회창 대표를 선출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김대통령은 당초 27일 여의도 중앙당사를 방문,마지막 당무회의를 주재한 뒤 사퇴서를 제출하는 행사를 가지려 했으나,실무협의 과정에서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신한국당은 이에따라 30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궐위된 총재직에 이회창 대표를 선출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김대통령은 당초 27일 여의도 중앙당사를 방문,마지막 당무회의를 주재한 뒤 사퇴서를 제출하는 행사를 가지려 했으나,실무협의 과정에서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1997-09-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