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초롱빛나리양(8) 유괴 살해 사건 합동수사본부(본부장 배희선 서울경찰청 형사부장)는 전현주씨(28·여)씨가 단독으로 범행한 것으로 결론짓고 전씨의 신병과 수사자료를 19일 검찰에 송치한다.
경찰은 18일 “전씨의 호출기에 기록된 괴번호 때문에 공범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사건 발생 이전에도 전씨 호출기에 유사한 번호가 기록된 적이 있다”면서 “목격자 진술과 정황 등이 전씨의 진술과 일치,단독 범행이 확실하다”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경찰은 18일 “전씨의 호출기에 기록된 괴번호 때문에 공범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사건 발생 이전에도 전씨 호출기에 유사한 번호가 기록된 적이 있다”면서 “목격자 진술과 정황 등이 전씨의 진술과 일치,단독 범행이 확실하다”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1997-09-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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