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남 내과 여 소아과 많다/대한의사협회 조사

전문의/남 내과 여 소아과 많다/대한의사협회 조사

입력 1997-09-19 00:00
수정 1997-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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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은 응급의학 92%로 가장 높아

전문의사 가운데 남자는 내과,여자는 소아과 전문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은 개원의사,응급의학과는 병·의원 취업의사,핵의학과는 의대 교수 요원이 가장 많았다.

대한의사협회가 18일 공개한 96년 전국 전문의 취업조사결과에 따르면 3만3천7백6명의 전문의 가운데 남자가 85%,여자는 15%로 나타났다.

전문과목별로는 내과(14.3%) 일반외과(10.3%) 산부인과(10.3%) 소아과(9.1%) 등 기본4과가 44%를 차지했다.

남자는 내과(15%) 일반외과(12%) 산부인과(9.4%) 가정의학과(7.9%) 순,여자는 소아과(19%)가 가장 많고 산부인과(15.2%) 가정의학과(13.7%) 내과(10%)의 순이었다.



취업률은 응급의학(91.7%) 임상병리(71.2%) 해부병리(68.6%) 마취과(65.6%) 치료방사선(66.4%) 흉부외과(59.9%) 신경외과(53.1%) 신경과(50.8%) 등으로 나타났다.
1997-09-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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