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커타 AFP AP 연합】 ‘빈자들의 성자’ 테레사 수녀의 장례식이 13일 캘커타에서 23개국에서 온 300여 조문사절과 1백50만명의 추모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인도 국장으로 거행됐다.
캘커타 시내 네타지 경기장에서 전세계인이 애도하는 가운데 상오 10시(한국시간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된 장례식은 헌화 및 송덕문 낭송,‘사랑의 선교회’ 새 지도자 니르말라 수녀의 추도사,교황청 대표인 안젤로 소다노 추기경의 영결미사,K.R.나라야난 인도 대통령의 조사순으로 이어졌다.<관련기사 17면>
테레사 수녀의 유해는 12시45분쯤 네타지 경기장을 떠나 1시간뒤 군의장대의 조포속에 ‘사랑의 선교회’ 본부가 있는 ‘수녀의 집’(마더 하우스)에 도착,이곳에 안장됐다.
캘커타 시내 네타지 경기장에서 전세계인이 애도하는 가운데 상오 10시(한국시간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된 장례식은 헌화 및 송덕문 낭송,‘사랑의 선교회’ 새 지도자 니르말라 수녀의 추도사,교황청 대표인 안젤로 소다노 추기경의 영결미사,K.R.나라야난 인도 대통령의 조사순으로 이어졌다.<관련기사 17면>
테레사 수녀의 유해는 12시45분쯤 네타지 경기장을 떠나 1시간뒤 군의장대의 조포속에 ‘사랑의 선교회’ 본부가 있는 ‘수녀의 집’(마더 하우스)에 도착,이곳에 안장됐다.
1997-09-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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