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초롱빛나리양(8) 유괴사건을 수사중인 합동수사본부는 11일 사건 당일 박양이 H어학원을 떠난지 10분만인 하오 3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매일상가 앞에서 20대 남녀와 함께 진녹색 크레도스 승용차(경기×× × 3×××)를 타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이 차량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또 서울 서초구 잠원동 H어학원 주변에 서있던 흰색 세피아와 진녹색 크레도스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의 남자 가운데 2명의 몽타주를 작성,배포했다.<이지운 기자>
경찰은 또 서울 서초구 잠원동 H어학원 주변에 서있던 흰색 세피아와 진녹색 크레도스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의 남자 가운데 2명의 몽타주를 작성,배포했다.<이지운 기자>
1997-09-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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