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초롱빛나리양(8) 유괴사건을 수사중인 합동수사본부는 11일 사건 당일 박양이 H어학원을 떠난지 10분만인 하오 3시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매일상가 앞에서 20대 남녀와 함께 진녹색 크레도스 승용차(경기×× × 3×××)를 타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이 차량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또 서울 서초구 잠원동 H어학원 주변에 서있던 흰색 세피아와 진녹색 크레도스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의 남자 가운데 2명의 몽타주를 작성,배포했다.<이지운 기자>
경찰은 또 서울 서초구 잠원동 H어학원 주변에 서있던 흰색 세피아와 진녹색 크레도스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의 남자 가운데 2명의 몽타주를 작성,배포했다.<이지운 기자>
1997-09-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