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시외전화 사업자,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및 학계 인사로 구성된 ‘사전선택제 추진위원회’는 10일 가입자가 시외전화 사업자를 사전에 선택해 전화를 거는 시외전화 사전선택제를 오는 1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선택제 추진위원회는 전화이용자가 한국통신과 데이콤 둘 가운데 어느 것을 고를 것이냐를 묻기 위해 데이콤의 기존 고객에게만 우편신청서를 우송하기로 결정했다.이를 받아본 고객이 데이콤을 선택할 경우는 회신할 필요가 없으나 한국통신을 선택할 경우는 한국통신을 선택해 회신하면 된다고 추진위는 밝혔다.<유상덕 기자>
사전선택제 추진위원회는 전화이용자가 한국통신과 데이콤 둘 가운데 어느 것을 고를 것이냐를 묻기 위해 데이콤의 기존 고객에게만 우편신청서를 우송하기로 결정했다.이를 받아본 고객이 데이콤을 선택할 경우는 회신할 필요가 없으나 한국통신을 선택할 경우는 한국통신을 선택해 회신하면 된다고 추진위는 밝혔다.<유상덕 기자>
1997-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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