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시외전화 사업자,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및 학계 인사로 구성된 ‘사전선택제 추진위원회’는 10일 가입자가 시외전화 사업자를 사전에 선택해 전화를 거는 시외전화 사전선택제를 오는 1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선택제 추진위원회는 전화이용자가 한국통신과 데이콤 둘 가운데 어느 것을 고를 것이냐를 묻기 위해 데이콤의 기존 고객에게만 우편신청서를 우송하기로 결정했다.이를 받아본 고객이 데이콤을 선택할 경우는 회신할 필요가 없으나 한국통신을 선택할 경우는 한국통신을 선택해 회신하면 된다고 추진위는 밝혔다.<유상덕 기자>
사전선택제 추진위원회는 전화이용자가 한국통신과 데이콤 둘 가운데 어느 것을 고를 것이냐를 묻기 위해 데이콤의 기존 고객에게만 우편신청서를 우송하기로 결정했다.이를 받아본 고객이 데이콤을 선택할 경우는 회신할 필요가 없으나 한국통신을 선택할 경우는 한국통신을 선택해 회신하면 된다고 추진위는 밝혔다.<유상덕 기자>
1997-09-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