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과 충북지사를 지낸 태종학씨(76)가 7일 상오 6시 숙환으로 별세했다.유족으로는 부인 고복례씨(68)와 장남 원진(45 무영건축이사) 차남 원근(TI코리아부장) 장녀 경희(47 핀란드 거주) 차녀 선영(40·동아대 부교수)씨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 9일 상오 9시30분.장지는 마석모란공원.(02)34100900
1997-09-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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