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경기도 팔당호 상수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8일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팔당 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에 대한 정부의 각종 수질개선대책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물의 오염악화로 3급수로 전락할 우려가 있어,11월말까지 오염실태에 대한 심층 감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오·폐수배출업소와 대형건물의 오·폐수 처리와 무단방류 ▲이들 건물에 대한 각종 인·허가와 지도단속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상수원 수질보전지역 관리제도와 체제 ▲관련부처간 업무협조 등을 집중 조사한다.
한편 이시윤 감사원장은 감사에 앞서 이날 팔당호를 찾아 오염현장을 살펴보았다.<서동철 기자>
감사원은 이날 “팔당 상수원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에 대한 정부의 각종 수질개선대책에도 불구하고 이 지역 물의 오염악화로 3급수로 전락할 우려가 있어,11월말까지 오염실태에 대한 심층 감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오·폐수배출업소와 대형건물의 오·폐수 처리와 무단방류 ▲이들 건물에 대한 각종 인·허가와 지도단속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상수원 수질보전지역 관리제도와 체제 ▲관련부처간 업무협조 등을 집중 조사한다.
한편 이시윤 감사원장은 감사에 앞서 이날 팔당호를 찾아 오염현장을 살펴보았다.<서동철 기자>
1997-09-0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