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2001년 실시를 목표로 중앙 성청 개편을 추진중인 일본 정부 행정개혁회의(회장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는 3일 현행 22개 성청을 1부12성청으로 통폐합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간보고를 채택했다.
중간보고는 지난달 있은 행정개혁회의의 집중 심의에서 합의된 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앞으로 자민·사민·사키가케 등 연립 3당의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말 최종보고로 확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중간보고에 대한 통폐합 해당 성청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고 자민당내의 일부 의원들도 가세할 것으로 예상돼 여당 협의과정에서 다소의 수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개혁회의는 여당의 협의와 병행해 지난달 집중심의에서 결론이 유보됐던 국세청의 대장성 분리와 신설 성청이 담당할 구체적인 기능,독립 행정법인의 직원신분 및 대상 업무에 관한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간보고는 지난달 있은 행정개혁회의의 집중 심의에서 합의된 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앞으로 자민·사민·사키가케 등 연립 3당의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말 최종보고로 확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중간보고에 대한 통폐합 해당 성청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고 자민당내의 일부 의원들도 가세할 것으로 예상돼 여당 협의과정에서 다소의 수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개혁회의는 여당의 협의와 병행해 지난달 집중심의에서 결론이 유보됐던 국세청의 대장성 분리와 신설 성청이 담당할 구체적인 기능,독립 행정법인의 직원신분 및 대상 업무에 관한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1997-09-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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