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양사(대표 김윤)는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유제춘 부사장을 포함한 원로급 임원을 퇴진시키는 등 대폭적인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주주총회에서 유부사장,김경환 삼양제넥스 사장,김판수 삼양화성 사장 등 원로급 임원을 퇴진시키는 한편 김경원 전무(연구개발본부장)를 삼양화성 사장에 각각 임명했다.
또 김상하 그룹회장의 장남인 김원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지난해 김상홍 그룹회장의 퇴진과 김윤 사장의 취임으로 가시화된 3세 경영구도를 강화했다.
또 김상하 그룹회장의 장남인 김원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지난해 김상홍 그룹회장의 퇴진과 김윤 사장의 취임으로 가시화된 3세 경영구도를 강화했다.
1997-08-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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