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생산된 아반떼와 티뷰론의 수동변속기 차량 2만9천756대 가운데 일부 차량이 클러치를 밟은뒤 발을 떼도 즉시 복귀되지 않는 스펀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해당 차량의 클러치 실린더를 무상수리 해주기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1997-08-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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