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대기업의 부도여파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안심리가 신용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통화를 탄력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경식 한은총재는 25일 전 임원과 부서장 및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차 확대연석회의에서 “하반기에도 통화공급의 안정기조를 유지하되 대기업의 부도여파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안심리가 신용위축과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애로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오승호 기자>
이경식 한은총재는 25일 전 임원과 부서장 및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차 확대연석회의에서 “하반기에도 통화공급의 안정기조를 유지하되 대기업의 부도여파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안심리가 신용위축과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애로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08-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