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7일부터 30일까지 PC통신과 팩시밀리를 이용,5인 이상 중소기업 1천600개사를 대상으로 ‘꺾기이행점검 실태조사’를 벌인다.
중앙회는 최근 부천의 D업체 등 3개 중소기업체가 일부 은행에서 예대상계 거부,대출시 예적금 가입 권고 등 은행감독원이 금지하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신고해와 은감원에 통보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내용을 은감원에 통보,담당직원을 문책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희준 기자>
중앙회는 최근 부천의 D업체 등 3개 중소기업체가 일부 은행에서 예대상계 거부,대출시 예적금 가입 권고 등 은행감독원이 금지하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신고해와 은감원에 통보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내용을 은감원에 통보,담당직원을 문책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희준 기자>
1997-08-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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