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7일부터 30일까지 PC통신과 팩시밀리를 이용,5인 이상 중소기업 1천600개사를 대상으로 ‘꺾기이행점검 실태조사’를 벌인다.
중앙회는 최근 부천의 D업체 등 3개 중소기업체가 일부 은행에서 예대상계 거부,대출시 예적금 가입 권고 등 은행감독원이 금지하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신고해와 은감원에 통보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내용을 은감원에 통보,담당직원을 문책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희준 기자>
중앙회는 최근 부천의 D업체 등 3개 중소기업체가 일부 은행에서 예대상계 거부,대출시 예적금 가입 권고 등 은행감독원이 금지하고 있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신고해와 은감원에 통보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내용을 은감원에 통보,담당직원을 문책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희준 기자>
1997-08-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