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 7시22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575 앞길에서 3백여㎏의 황소가 갑자기 나타나 날뛰는 바람에 길가던 탁순례씨(84·여)가 황소에 치여 부상을 입고 인근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
황소의 난동으로 구월동일대에 교통이 통제돼 퇴근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길가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하오 9시10분쯤 황소를 구월1동 구월여중안으로 유인,마취총을 쏴 붙잡았다.<인천=김학준 기자>
황소의 난동으로 구월동일대에 교통이 통제돼 퇴근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길가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하오 9시10분쯤 황소를 구월1동 구월여중안으로 유인,마취총을 쏴 붙잡았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8-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